
배우 장근석이 초밥집 셰프로 변신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프렌즈'에는 동사친을 위해 집 안에 회전초밥 레일을 설치한 장근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근석은 집 앞에 잔뜩 쌓인 택배 상자를 들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택배 상자의 남다른 크기와 개수에 놀라는 87즈(안재현, 경수진)에게 장근석은 "나는 우리가 다시 일본에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현장을 얼어붙게 했다.
앞선 일본 여행에서 이들은 장근석이 주도한 쉴 틈 없는 스케줄에 혀를 내두른 상황.

이에 장근석은 "나는 여기를 스시바로 만들 거다"라고 선언하며 장난감 기차와 레일을 언박싱해 모두를 경악게 했다. 동사친들은 고양이 소품과 족자까지 초밥집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장근석의 이벤트 스케일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식탁에 레일을 설치한 장근석은 장난감 기차가 무사히 움직이자 물개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이후 장근석은 일식 셰프 복장으로 등장해 유창한 일본어로 자신을 소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