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을 통해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비운의 삶을 조명한다. 6월 9일 방송하는 '셀럽병사의 비밀'은 '나비처럼 날던 전설의 복서, 뇌는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는 걸그룹 아이오아이 최유정과 방송인 안일권이 스토리텔러로 참여했다. 오프닝에서 이찬원은 "빠르고 강력한 펀치, 본 적 없는 발놀림, 쇼맨십까지 갖춘 무하마드 알리"라고 말했다. 무하마드 알리는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라는 말을 남긴 복싱계의 전설로 회자되는 인물이다.

이찬원은 "챔피언과 경기하기 위해서 ○○○까지 했다"라고 질문을 던졌다. 그는 "입술을 꽉 깨물고", "저러다 죽는 거 아니야?"라며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연기했다. 장도연은 "완전히 돌변했대요"라고 말했다.
안일권은 "가족을 살해했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낙준은 "80대의 알츠하이머 환자 수술이었어"라고 말했다. 이찬원은 "내 머릿속에 무슨 벌어지고 있었던 걸까?"라고 말하며 의구심을 드러냈다.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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