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24시간이 모자란 두 남매의 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남기는 "밤 10시인데 일산 벨라시타에 왔다. 오늘부터 공사가 시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 브랜드라 가족들이 많이 찾아오기도 했고, 다 부숴버리고 다시 하려니까 괜히 아쉽다"며 "위치는 그대로다. 그 위치에서 2배로 커지는 거다. 2배로 커진 만큼 메뉴도 2배로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넓어지니까 좋다. 가운데 막힌 게 뚫리니까 2배가 아니라 2.5배 커진 느낌이다. 영업 시작하면서 부족한 거 채워나가야 할 거 같다. 거의 2주 만에 매장 하나 새로 내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MBN 연애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졌다. 이후 2022년 9월 결혼했다. 이다은은 재혼 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었으며 윤남기와 재혼 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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