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페리는 소속 크리에이터 다샤가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일 전했다.
'킬잇'은 K패션 스타일 크리에이터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 모델, 슈퍼 인플루언서 등이 참여해 경쟁을 펼친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도시를 주제로 한 스타일링과 팝업스토어 판매 미션 등을 수행한다. 장윤주,이종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차정원, 신현지 등으로 멘토 라인업 또한 화려하다.
지난 6월 30일 방송돈 8회에서는 본선 3라운드 '글로벌 시티룩 기획전' 미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LA, 베를린, 발리 등 글로벌 도시의 무드에 맞춰 각 레이블이 직접 스타일링을 했다. 이어 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 판매까지 진행하는 '글로벌 시티룩 기획전'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지난 미션 동안 단 한 명의 탈락도 없이 팀 성적 1위를 고수해온 '화이트 레이블'은 이 날 타 팀의 견제를 한 몸에 받으며 서바이벌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레드 레이블' 다샤도 "저는 '화이트 레이블'을 진짜 견제하고 있다"라고 밝히기도 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앞서 김지훈, 레페리 소속 크리에이터 '다샤' 등이 한 팀인 레드 레이블은 우승 후보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다샤는 본선 진출 후 첫 번째 과제인 '로우코스트 미션' 수행 당시, 독창적인 스타일링과 콘텐츠 구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김지훈과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레페리는 2013년 설립된 뷰티·패션 분야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약 400명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와 브랜드 마케팅, 커머스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소속 크리에이터로는 레오제이와 민스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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