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겸 트로트 가수 김나희가 김동영과의 맞선 후일담을 털어놨다.
지난 6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나희는 자신을 "'조선의 사랑꾼' 79회에 김학래 선배의 아들 김동영의 소개팅녀로 출연했던 김나희"라고 소개했다.
강수지는 "두 분이 잘 될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별다른 진전 없이 끝난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나희는 "김동영은 누가 봐도 너무 멋있고 성품도 훌륭하다"고 김동영을 칭찬하면서도 "진짜 인연이 따로 있나 보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국진이 "각자 인연이 있다는 거냐"고 되묻자 김나희는 "그랬던 것 같다"며 웃었다.
한편 김나희는 오는 8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