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곽범이 치아 시술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져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그리고 곽범의 전원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주우재의 장발을 지적했고, 하하는 유재석의 바가지 머리에 "형님 추사랑이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출연진들은 허경환의 단발 머리에 "바르뎀 아니냐"고 놀렸다.
그러던 중 유재석은 곽범에게 "우리가 어차피 약간 설정이지만 너는 치아가 왜 이렇게 하얗냐. 뭐 했냐. 이에 뭐 한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곽범은 "어떤 선배가 그러더라 '너 방송할 것 아니냐'라고. 열심히 하고 싶다고 하니 이부터 싹 했다. 열 여섯개 했다"라고 치아 시술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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