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강원도 동해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을 비롯한 멤버들은 '무한 배영 퀴즈'에 임했다. 배영으로 반환점을 터치한 뒤 전원이 퀴즈를 맞혀야만 미션을 통과할 수 있는 것.
제작진은 '평생 소원이 ○○○'라는 문제를 출제했다. 물 속에서 고민하던 김종민은 "평생 소원이 애 아빠"라고 답했다.

김종민의 진심 어린 답변에 문세윤은 "정답이 아니더라도 그냥 정답으로 하자"고 마음을 헤아렸다.
이에 김종민은 제작진을 향해 "내 소원이 그렇다는데!"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과 딘딘은 각각 평생 소원으로 무병왕, 상한가를 말했다.
그런가 하면 딘딘은 "평생 소원이 상한가"라고 답했고, 이기택은 "평생 소원이 우수상"이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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