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애교로 시부모님의 사랑을 독점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5번째 생일을 맞은 딸 서아를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 이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정현의 시부모님이 방문했다. 이정현의 시어머니는 손녀를 위해 전복미역국 준비에 나섰고, 이정현은 시아버지에게 "저희 손목에 힘이 없다"라며 전복 손질을 부탁하며 애교 섞인 모습을 보였다.
또 이정현은 시어머니에게 "어머님 미역국이 진짜 맛있다"라며 애교 가득한 며느리의 면모를 드러냈다.
시어머니는 이정현에게 "저번에 아버님께 전복죽 맛있게 끓여서 보내
줬잖아. 나도 먹어봤더니 되게 맛있더라"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시아버지 배 나오는 게 며느리 때문이라 한다. 좋은 건지 칭찬인지 모르겠다"라며 애정을 보였다.
이정현은 "감사해요. 어머님"이라며 훈훈한 고부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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