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7월 13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 여름방학 특집 '수학여행 in 서울' 톡파원으로 나선다. 이찬원이 서울 여행에 직접 참여하는 구성으로, 미국 밀워키와 인도 콜카타·바라나시 랜선여행도 함께 다룬다.
서울 편에는 관광통역안내사 파비앙이 여행 가이드로 등장한다. 조선왕조 국가 사당인 종묘 정전의 이야기와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 후원을 소개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찬원은 오프닝에서 "서울 서울 서울" 노래 한 소절을 부르며 등장, 눈길을 모았다. 이어 창덕궁 후원 앞에서 카메라를 마이크 삼아 한 손을 올리고 노래를 선보이고, 이를 본 전현무는 "세자 같다 세자"라고 말해 재미와 흥미를 더했다.
미국 밀워키 편은 시원한 여름 맥주의 도시를 탐방한다. 버터 버거 먹방과 비어런 등 먹고 걷는 여행 영상이 호기심을 높였다. 이찬원은 구미를 당기는 실감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아냈다.
인도 편은 콜카타와 바라나시를 다룬다. 갠지스강 바로 옆 화장터, 인도 길거리 음식, 대표 문화인 '발리우드 댄스' 영상이 소개되고, 음료를 맛본 알파고가 "짠맛이 있네"라고 하자 이찬원은 "손맛이에요"라고 응수했다. 이찬원은 발리우드 댄스 영상에 맞춰 양손을 흔들며 리듬을 타는 모습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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