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부부에 그 아들이다.
'세기의 부부' 현빈, 손예진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아들의 압도적인 외모가 연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현빈, 손예진 부부의 목격담과 사진 여러 장이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글을 게재한 작성자는 "평생 이런 행운은 처음인 것 같다. 현빈은 내내 아들의 손을 잡고 있었고, 손예진은 친구와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당시의 훈훈했던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어 "현빈은 여전히 잘생겼고 몸도 정말 좋았다. 손예진은 실제로 보니 정말 아름다웠다"며 톱스타 부부의 독보적인 아우라에 감탄했다.

무엇보다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아빠 현빈의 손을 꼭 잡고 다니는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이었다. 작성자는 "아이는 너무 얌전했고 계속 아빠 손을 잡고 다녔다"며 애정 넘치는 가족의 일상을 묘사했다.
두 사람의 글로벌 휴가 목격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현재 아들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혀빈, 손예진 부부는 디즈니랜드 방문에 앞서 자연사 박물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가족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며 현빈, 손예진 가족을 향한 전 세계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된 바 있다.
특히 연이은 릴레이 목격담 속에서 2세의 비주얼에 대한 역대급 극찬이 쏟아져 눈길을 끈다. 한 누리꾼은 두 사람의 아들에 대해 "아이가 마치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라며 남다른 비주얼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대한민국 대표 미남미녀'인 아빠 현빈과 엄마 손예진의 장점만 쏙 빼닮은 우월 유전자 클래스를 짐작게 하는 대목이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