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노윤호가 명언으로 부상을 이겨낸 사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유노윤호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첫 솔로 콘서트를 준비하며 무대를 위해 소방법까지 공부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노윤호는 매니저에게 "주유소에 가면 화장실 앞 명언을 괜히 보게 된다. 나는 심지어 찍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매니저는 "평소에 숨 쉬듯이 명언을 한다. 저는 명언인지 모르고 지나가는 명언들도 많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노윤호는 명언으로 부상을 이겨낸 사례도 공개했다. 그는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인대가 파열돼서 전치 3개월이 나왔다. 그때 한 달 뒤 도쿄돔 콘서트가 있었다. 멘털을 몸을 지배한다는 말이 있어서 병원장님한테 한 번 해보겠다고 했다. 수술 없이 재활로 최선을 다해보겠다 했다"라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처음에 걷는 것조차 버거웠지만 수술 없이 꾸준히 재활을 하며 노력했고 "정확히 4주 만에 부기를 다 빼고, 한 달 안에 걸어 다니면서 춤추게 됐다. 되더라"고 열정을 입증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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