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눈부신 화보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Graff)는 최근 정국의 글로벌 앰버서더 비하인드 영상과 새 화보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정국이 그라프 66년 역사상 최초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소개된 데 이어 관련 콘텐츠가 추가로 나온 것이다.



화보에서 정국은 올블랙 수트를 입고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이어 커프, 목걸이, 팔찌, 반지 등을 착용했다.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뱅글이 정말 멋지다 생각했고, 뱅글을 레이어드하거나 펜던트와 코디해서 즐겨도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주얼리 스타일링을 전했다.


그라프는 공식 웹사이트 및 SNS에서 "팝의 제왕 BTS 정국을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정국은 다재다능한 재능으로 잘 알려진 문화적 아이콘"이라며 "그의 퍼포먼스는 대담하면서도 세련되었으며 눈을 뗄 수 없는 찬란한 빛을 발휘한다. 그라프가 럭셔리 주얼리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듯 정국 역시 자신의 작업을 통해 창의성의 경계를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다. 그라프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정국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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