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입덕 요정'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브라질 축구 선수 네이마르의 딸 헬레나의 어머니 아만다 킴벌리는 헬레나는 지민의 팬이라고 SNS를 통해 밝혔다.
아만다 킴벌리는 헬레나의 '최애'가 지민이라며, 헬레나가 평소 지민의 시그니처 헤어 번인 이른바 '만두머리' 스타일을 따라 한 사진을 게시했다. 군 복무 후 약 3년 9개월 만의 그룹 완전체 컴백 활동 이후 지민을 좋아한다고 공개한 유명 인사 사례가 스포츠계와 연예계에서 이어지는 흐름이다.

미국 프로풋볼(NFL) 캠린 바이넘은 자신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The Movie SEASON 6'에서 "지금 내 최애는 지민"이라고 밝혔다. 그는 BTS 콘서트를 직접 관람한 모습도 공개했다.

필리핀 배우 겸 감독 마이클 데 메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민을 가장 좋아하는 BTS 멤버라고 밝히며 팬심을 드러냈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의 가족부터 NFL 선수, 배우와 감독 등 국적과 분야를 뛰어넘은 유명 인사들이 잇달아 지민에 대한 팬심을 공개하면서 지민은 다시 한번 '연예인의 연예인'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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