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강민경이 플렉스 인생을 자랑했다.
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위스키 덕질하러 스코틀랜드!"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행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멋진 리버뷰의 숙소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디저트 사진까지 게재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위스키에 빠져 스코틀랜드에까지 날아간 강민경을 보며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다비치 멤버 이해리도 "캬하"라는 감탄사와 하트 이모티콘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008년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해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2020년에는 쇼핑몰 사업을 시작했으며, 수백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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