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지혜가 40평 새집으로 이사 후 추구미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드디어 새집! 40평대 럭셔리 NEW 하우스 랜선 집들이 최초 공개(40년 구축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혜는 리모델링을 마친 새집을 공개했다. 그는 "80평대 살다가 49평으로 많이 줄여서 이사 왔다"며 "다들 의아해하실 거 같다. '일을 그렇게 하면서 80평에서 왜 줄여?' 하실 거 같은데 저희의 추구는 미니멀리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보이기 위한 삶은 이제 그만하자, 해서 적당히 줄여봤다"고 말했다.
화이트 톤의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새집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지혜는 "왕바퀴가 나왔다. 우리 웰컴하는 마음으로"라며 "여기가 한강 변이다. (바퀴벌레) 밀집 지역이다. 그래서 얘네가 항상 축하하는 마음으로 방문을 해준다"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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