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신혜가 미모의 어머니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신계숙과 양정아는 황신혜가 있는 전시회장을 찾았다. 그곳은 황신혜의 동생이자 구족화가 황정언의 전시회장. 황정언 작가는 29살 불의의 사고 이후 전신 마비를 겪으며 입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황신혜는 동생을 위해 전시회장을 꼼꼼히 살폈다. 이들을 위해 양정아와 신계숙이 응원 차 방문했다. 황신혜 곁에는 딸 이진이와 미모의 모친이 있었다. 황신혜의 모친은 신계숙의 팬이라고 수줍게 미소 지었다. 신계숙과 양정아는 황신혜 모친의 미모를 치켜세웠다.
한편 이날 전시회장에는 황신혜의 절친인 최명길, 김지연 등이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양정아는 황정언 작가의 작품을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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