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에서 배우 정우성, 그룹 잔나비 최정훈 등 닮은 꼴 외모를 자랑하는 '미스터들'의 정체가 공개된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제작진은 오는 13일 본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을 선보였다. 여기엔 '나는 SOLO' 출신인 7기 옥순, 14기 영자, 24기 현숙, 26기 정숙과 영자, '나솔사계' 골싱 특집 출신인 국화, 그리고 이들과 로맨스를 만들어갈 '뉴페이스 미스터들'의 '자기소개' 현장이 담겼다.
이번 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뉴페이스' 남자 출연자들을 향해 "너무 궁금하다. 대체 뭐 하시는 분이지?"라며 궁금증을 드러낸다.
직후, 미스터 서는 '잔나비 최정훈 닮은 꼴'다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저는 80년생이고요. 저의 직업은"이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24기 현숙은 그의 반전 나이에, "헉! 완전 동안이시다"라며 '동공확장'을 일으키고, 26기 정숙 역시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인다.
다음으로 미스터 조가 '자기소개'에 나서자, 미스터 차는 번쩍 손을 든다. 미스터 차는 "혹시 배우 정우성 닮았다는 말 들어본 적 있죠?"라고 묻는다. 26기 영자는 "맞네. 있네, 있어"라며 웃고, 26기 정숙도 "느낌 있어"라고 호응한다.
당황한 미스터 조는 머쓱한 미소와 함께 "제가 아마 여기서 나이가 제일 많을 것 같다"라고 고백한다. 그러면서 그는 24기 현숙을 향해 "말띠시죠? 저도 말띠입니다"라고 말한다. 미스터 조의 '띠동갑 나이 차' 고백에 MC 정혜성은 "헉!"이라며 놀라워하고, 경리 역시 "나 신기할 정도야, 지금"이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과연 경력직 솔로녀들과 3MC를 충격에 빠뜨린 '미스터들'의 정체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경력직 솔로녀들과 '미스터'들의 '자기소개' 현장은 13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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