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자신만의 건강관리 비법을 전했다.
엄정화는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정화는 신체 나이 30대 유지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엄정화는 자신의 냉장고에 등장한 다양한 소스에 대해 "다 저당 소스"라고 설명하고 "저탄고지를 오래했다. 그 식단을 하니까 호르몬 밸런스와 잠 퀄리티가 좋아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요즘은 저탄저당(저탄수화물 저당류)을 하고 있다"라며 "밥도 먹긴 한다. 아예 안 먹는 게 아니라 탄수화물을 거의 30%는 먹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엄정화는 "자장면도 너무 좋아한다. 자극적인 거 좋아하는데 참는 것"이라며 "먹방을 보며 대리만족하거나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면 18~20시간 공복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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