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이 두 번의 카페 사업이 실패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일루황'에는 '황재균은 어떻게 패션황이 되었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재균은 "한 3년 전? 베이글 카페를 야심 차게 오픈했다가 5개월 만에 망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로 야심 차게 샐러드 카페로 바꿨다. 그런데 3개월 만에 망했다. 그래서 성수피플이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두 개가 합쳐서 1년을 못 갔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해 롯데 자이언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kt wiz 등에서 뛰었으며, 지난해 12월 현역 은퇴했다. 그는 지난 2월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방송인으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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