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거주 중인 중국 상하이 집값을 언급해 화제다.
이다해는 지난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출연해 상하이 집에 대해 "매매가는 약 50억 상당이며, 월세는 600만 원가량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지 규정상 세금을 납부하며 일정 기간 거주해야 매입 자격이 주어진다. 내년쯤 구매 요건을 충족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다해가 지난해 10월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상해 집이 재조명됐다. 당시 이다해는 '랜선 집들이'를 통해 호텔을 방불케 하는 초호화 주거 공간을 공개한 바 있다.
약 5개월에 걸쳐 완성된 이 집은 이다해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은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거실과 침실을 비롯해 게스트룸, 술장 등 다양한 공간을 갖췄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세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과 마포 등 빌딩 3채를 소유하고 있다. 건물 총자산 가치는 약 325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다해는 최근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12월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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