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원이 라이머와의 우정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는 강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4학년 7반 강예원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강예원은 "라이머 오빠의 친한 상담 선생님으로 왔다. 코치 좀 해드리려 한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강예원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이런 것(조언)을 평소에 많이 해줬다"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도움이 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강예원은 "일단 제 말을 안 듣는다. 목걸이 하지 말라는 코치는 안 듣는다"라고 분노했다.
탁재훈은 "목걸이와 시계는 힙합의 상징이다"라고 말했고, 송해나도 "지난주보다 많이 캐주얼해졌다"라고 거들었다.
라이머는 "너무 세팅해서 뭐라 하셨다"라고 패션을 바꾼 이유를 말했다.
이어 강예원은 3:3 소개팅에 나선 이정진, 천명훈, 김상혁 중 한 명을 고르라는 질문에 "굳이 셋 중에 고르자면 저는 정진 오빠랑 같이 영화에 찍은 적도 있고 천명훈 오빠도 어렸을 때 뵌 적이 있다. 상혁 님은 잘 모른다. 뉴페이스가 낫다"라며 김상혁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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