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배성재가 임신 중인 아내 김다영이 해주는 밥을 먹으로 '삼식이'로 살고 있는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에는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성재와 김다영은 신혼의 즐거움을 전하며 첫만남 부터 2세 계획까지 전했다.





특히 김다영은 "남편을 위해서 매일 요리를 한다"라며 정갈한 밥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럽게 차린 음식들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에 주우재는 "삼식이에요?"라고 물었고 배성재는 "내가 그 삼식이더라"라고 밝혔고 김다영은 한 끼 정도는 외식하는게 어떠냐는 제안에 "저도 이제 강박이 생겼다. (오빠가) 운동도 안하는데 외식을 하면 안될것 같아서 만들어서 먹고 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 김다영이 심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은 2세 계획을 전했다. 배성재는 "옛날에는 딸 셋을 원했다"고 말했고 "아이가 누굴 닮았으면 좋겠냐"는 MC들의 질문에는 "나는 1g도 안 닮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아내 김다영도 "오빠가 나를 복사한 아이를 원한다. 자기 유전자는 하나도 안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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