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골든 에이지 어워즈'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컨벤션홀에서는 머니투데이방송이 주최하는 '2026 골든에이지어워즈(Golden Age Awards, GAA)'가 개최됐다. 이날 진행은 모델 모델락, 앵커 박민영이 맡았다.
이날 오프닝에는 참가자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각양각색의 드레스를 입고 부채를 손에 든 채 무대 위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가족과 지인들의 응원에 힘입어 환한 미소와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누비며 무대를 빛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GAA'는 40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새로운 꿈과 도전에 나서는 시니어들에게 무대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시니어 모델 프로젝트다. 2024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도전에 나선 시니어들의 이야기를 조명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년보다 참가자가 늘어 600여 명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패션, 광고 부문에서 각각 치열한 예선 심사를 거쳐 총 106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자들의 모델 경연과 함께 공연 및 시상식 등을 통해 그동안 준비해 온 끼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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