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모 커플' 배우 이서진, 하지원이 '비서진'으로 재회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 측 관계자는 8일 스타뉴스에 "하지원이 '비서진'에 출연하며, 싱가포르에서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하지원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자동차 경주 대회 '그랑프리 시즌 싱가포르'에 공식 초청돼 현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비서진' 하지원 편은 싱가포르에서 녹화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비서진'을 통해 하지원은 이서진과 약 20년 만에 재회한다. 두 사람은 2003년 인기리 방영된 드라마 '다모'에 함께 출연하 바 있다.
한편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의 매니저로 동행하며 스타의 일상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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