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change the language to use our service.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이숙캠' 아내, 남편에 남은 음식만 주더니.."다음 생엔 부자로 태어나" 황당 각서 [별별TV]

발행 :
조회수 :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아내가 남편에게 일부러 벌을 주는가 하면 황당한 내용의 각서까지 쓰게 한 사실이 드러났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심층 가사 조사를 통해 갈등을 겪고 있는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자신의 기준이 평균이자 표준이라며 남편이 무조건 자신에게 맞춰야 한다는 태도를 보였다.

특히 아내는 남편에게 각서까지 작성하게 했다. 각서에는 "다음 생에는 부자로 태어나겠다"는 황당한 내용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내는 평소 남편을 일부러 불편하게 만든다는 사실도 털어놨다. 남편이 에어컨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음식도 남은 음식만 먹도록 한다는 것.

이 같은 행동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아내는 남편에게 벌을 주면 자신에게 미안함이나 고마움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남편을 불편하게 만들면 자신의 노력을 알아주고 태도가 달라질 것이라고 기대했던 것.

이에 서장훈은 아내의 행동을 지적하며 남편을 일부러 불편하게 만드는 것은 오히려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멀어지게 하는 행동이라고 조언했다.

남편은 "집에 들어오면 감옥 같다", "CCTV로 모든 것을 통제받고 숨이 막힌다"며 고통을 토로했다. 남편의 무심한 태도에 서운함을 쌓아온 아내가 자신의 기준을 강요하고 벌을 주는 방식으로 대응하면서 부부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음이 드러났다.


브리핑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