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의 뉴 웨이브인 타마(THAVMA)가 오는 7월 15일 신세계 센텀시티에 정식 입점할 예정이다.
타마(THAVMA)는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 감도 높은 디테일로 트렌디한 여성들 사이에서 워너비 백으로 부상하고 있다.
핸드백 전문관인 지하 1층에 입점할 예정이며, 오픈 기념으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동안 매일, 60만원 이상 구매 고객중 선착순 10명에 한해 60만원 상당의 ‘크리스타 플레인 민트 미니’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프트인 크리스타 플레인 민트 미니백은 소가죽 소재로, 가벼운 무게감과 넓은 캔버스 스트랩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어깨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시원한 민트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 핫 서머백이다.
이 밖에 타마 공식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를 누르는 모든 고객들에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트윌리 스카프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신세계 센텀 시티점과 삼청동 직영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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