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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인형' 김현영 치어, 뭘 입어도 못 숨기는 '여신 자태'

'바비 인형' 김현영 치어, 뭘 입어도 못 숨기는 '여신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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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영 치어리더 SNS
/사진=김현영 치어리더 SNS

김현영 치어리더가 팬들에게 매력 넘치는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 치어리더는 지난 연말 자신의 SNS에 한 해 동안 활동했던 팀들의 유니폼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어떤 유니폼을 입어도 여신다운 아름다움을 뽐냈다. 그는 "2025년의 끝에서 이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 인사를 꼭 남기고 싶었어요... 모든 순간이 전부 여러분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팬들은 "자기야 너무너무 예뻐 ", "현영바비님 항상 응원해요~", "2025년 저는 김현영이라는 사람을 알게 되어서 너무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라는 등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바비 인형'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김현영 치어리더는 프로축구 수원 FC를 거쳐 프로야구 SSG 랜더스,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프로배구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대만 프로농구 타오위안 타이완 비어 레오파즈에도 진출했다.


/사진=김현영 치어리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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