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헬스뉴트리션 셀렉스 썬화이버와 쿠첸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가전과 건강기능식품의 경계를 허무는 신개념 '혈당 케어 콜라보레이션'을 전개한다.
이번 협업은 최근 건강 트렌드인 '저당'과 '혈당 관리'에 발맞춰 기획됐다. 양사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결합해, 조리부터 섭취까지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식문화를 제안하고자 한다.
양 사가 제안하는 방법은 2단계 관리로, 조리부터 식사까지 '당질 제거와 '혈당 관리'를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우선 쿠첸의 '123 밥솥'에 탑재된 저당 기능을 활용해 취사 과정에서 물리적으로 쌀의 당질을 1차적으로 낮춘다. 그 후, 갓 지어진 밥에 '셀렉스 썬화이버 당솔브' 제품을 골고루 섞어 식후 혈당 상승 억제 기능을 더하는 방식이다.
'셀렉스 썬화이버 당솔브'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 기능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기능성 식품인 100% 식물성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주원료로 한다. 열에 강한 특성이 있어 뜨거운 밥에 섞어도 기능성이 유지되며, 쌀 본연의 맛과 찰기를 해치지 않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쿠첸의 기술력이 집약된 '123 밥솥(10인용)'은 국내 최고 2.2초고압 기술에 저당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10인용 모델은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춰 선택 가능한 2단계 저당 메뉴(▲저당20 ▲저당30)를 제공하며 워시다운과 수위 조절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저당 트레이를 통해 탄수화물을 최대 35.4% 줄여준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매일 관계자는 "이번 셀렉스 썬화이버 당솔브와 쿠첸 123 밥솥의 협업은 식후 혈당 관리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소비자들이 매일 먹는 식사를 더 안심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양사가 돕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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