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車전문기자단이 뽑은 '럭셔리카' 부문 수상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車전문기자단이 뽑은 '럭셔리카' 부문 수상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사진제공=마세라티코리아

마세라티(Maserati)의 대표 GT 모델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로부터 '올해의 럭셔리카' 부문을 수상하는 것을 시작으로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의 '2026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Editor's Choice Awards)'에서 '럭셔리 스포츠카(Luxury Sports Car)' 부문도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그란투리스모의 예술적 가치와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이룬 기술의 조화를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그란투리스모가 동일 시상식에서 2관왕을 달성한 데 이은 성과로, 2년 연속 럭셔리 스포츠카 부문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셈이다. 특히 올해는 그란투리스모와 컨버터블 '그란카브리오(GranCabrio)'가 동시에 같은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다카유키 기무라(Takayuki Kimura)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마세라티를 대표하는 정통 이탈리안 GT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가 국내외 주요 어워드에서 나란히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마세라티가 오랜 시간 지켜온 이탈리안 럭셔리 GT의 가치를 자동차 전문가들로부터 인정받아 기쁘고, 앞으로도 마세라티만의 정체성을 진정성 있게 전하며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추천 기사

비즈/라이프-비즈/산업의 인기 급상승 뉴스

비즈/라이프-비즈/산업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