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가 글로벌 인사 평가 기관인 '최고 고용주 협회'가 주관하는 '최고의 직장'에 7년 연속 선정됐다.
최고 고용주 협회는 기업이 직원들에게 최상의 근로 조건과 발전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조사해 매년 '최고의 직장'을 선정하고 있다.
JTI코리아는 2020년 첫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는 6개 평가 부문 모두에서 전년 대비 점수 상승을 기록하며 7년 연속 '최고의 직장'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직원들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구축, 활용한 점을 인정받아 '조직'및 '운영'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JTI코리아 관계자는 "JTI코리아가 7년 연속 '최고의 직장'에 선정된 것은 '사람' 중심의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며 서로를 배려해 온 결과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