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 상상마당이 '문화가 있는 날' 확대를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영화·공연·전시 등 자체 기획 프로그램을 할인 하기로 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의 문화생활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201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해 온 정책이다. 해당 정책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나, 오는 4월부터는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KT&G 관계자는 "문화의 날 확대와 발 맞춰 상상마당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들로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