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26년 4월 8일 최상위 브랜드인 마이바흐와 AMG의 주요 모델 5종을 기반으로 한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오픈톱 로드스터, 플래그십 세단 및 SUV, 오프로더, 콤팩트 쿠페 등 브랜드 라인업 전반을 포함하며 총 82대만 판매한다.
모든 모델에는 외장 색상과 인테리어 소재를 선택할 수 있는 '마누팍투어' 프로그램이 적용되어 기존 모델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 680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에디션'은 코트다쥐르 라이트 블루 메탈릭 외장 컬러와 크리스탈 화이트 나파 가죽 내장을 적용했으며 7대 한정으로 가격은 3억 5,790만 원이다.

'메르세데스-AMG S 63 E 퍼포먼스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에디션'은 히말라야 미드 그레이 외관에 802마력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10대 한정으로 3억 4,400만 원에 판매된다. '메르세데스-AMG G 63 뱅가드 에디션'은 다크 올리브 그린 외장과 오프로드 패키지 프로를 적용해 10대 한정 2억 9,580만 원에 출시됐다.
'메르세데스-AMG GLS 63 4MATIC+ 론치 에디션'은 실리콘 그레이 외관과 카본 트림을 갖췄으며 10대 한정 2억 1,840만 원이다. 마지막 내연기관 에디션인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MATIC+ 파이널 에디션'은 마운틴 그레이 컬러와 전용 데칼을 적용해 45대 한정 9,580만 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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