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미디어가 오는 7월 11일 제주동화마을 일대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지브리 체험 전시인 '스튜디오 지브리展 in Jeju'를 개막하고, 5월 22일(금)부터 NOL을 통해 30% 할인된 가격의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전시는 대원미디어가 주최·주관하고 대원방송과 대교가 공동 주최사로 참여하며, 제주동화마을 내에 938평 면적으로 조성되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감성과 세계관을 제주라는 특별한 공간에 실제 공간으로 구현하여 관람객들이 작품 속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전시의 특징은 실내 전시장을 넘어 제주동화마을 곳곳이 하나의 지브리 세계관으로 이어지는 형태로 구성된다는 점이며, 전시장 내부에는 '이웃집 토토로'의 누워 있는 토토로와 네코버스(고양이 버스) 등 지브리 대표작 속 장면들이 현실 공간으로 재현된다. 또한 제주동화마을에는 '마녀 배달부 키키'를 테마로 한 '코리코 카페'와 스튜디오 지브리 상품의 공식 샵인 '도토리숲'이 함께 운영되며, 전시장과 코리코 카페를 잇는 동선에는 '고다마' 조형물도 설치되어 관람객들에게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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