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C가 6월 26일 대한변리사협회 창립 80주년 기념 포상에서 지식재산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했다.
대한변리사회는 올해 창립 80주년 맞아 국가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포상했다.
KGC는 약 70여 개국에 상표 총 8,467건의 권리창출을 이루었고, 850여 건의 특허·디자인· 실용신안·품종 등도 창출하여 지식재산권 발전에 기여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KGC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식재산을 기업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인식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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