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수압 15,000mm 이상 방수 성능 적용… 우중 라운딩 최적화
- 남녀 하이브리드 재킷 출시로 여름 필드 공략
한성에프아이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장마철 라운딩 환경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재킷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변화와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우중 라운딩을 대비할 수 있는 기능성 골프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골퍼들이 비 오는 날씨에도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방수 기능을 강화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하이브리드 재킷은 내수압 15,000mm 이상의 방수 소재를 적용하고 전체 심실링 공정을 더해 빗물 유입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나일론 더블식스원사 3레이어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과 신축성, 통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남성 제품은 소매 탈부착 기능을 적용해 날씨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블랙, 그레이, 블루 컬러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성 제품은 베이지와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긴 기장의 트렌치 스타일을 적용해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했다. 또한 모든 제품을 패커블 형태로 제작해 휴대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한편,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쿨썸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30만 원 이상 구매 시 얼음주머니를, 50만 원 이상 구매 시 카트용 쿨러백을 증정하며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이번 하이브리드 재킷 라인은 우중에도 스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능성 강화에 집중한 제품들이다"며 "자사 제품들과 함께 변덕스러운 여름 날씨에도 즐거운 라운드 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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