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토요타 자동차 회장 도요타 아키오가 WRC 우승한 자사의 모터스포츠팀을 축하하던 중 뜻밖의 고백을 해 화제다.
29일 도요타 아키오 회장은 WRC 그리스 랠리에서 우승한 도요타팀과의 통화에서 "사실... 모리조(도요타 회장의 드라이버)는 고장 난 곳을 고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아직 투병 중(회복 중)입니다. 팀 모두의 이렇게 멋진 활약이 가장 좋은 약입니다. 팀원 모두 정말 고맙습니다!" 라고 말 한 것.
이와 관련해 토요타자동차는 도요타 아키오 회장의 발언에 관해 '구체적인 병명이나 수술 부위는 밝히지 않았으나, 최근에 수술을 진행했고 현재 치료·회복 단계인 것은 사실'이라고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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