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리는 올 하반기 첫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를 열고 1만 여 개 뷰티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1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선케어,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 바디용품 등 뷰티 전 품목이 할인 대상이다.
오는 17일까지 매일 최대 50%할인 100% 당첨 랜덤 쿠폰을 증정하며 20일까지 최대 90% 저럼한 클리어런스 세일과 최대 20% 카드사 쿠폰이 지급된다.
행사 첫날에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클렌징밀크 200ml 2개입'을 클렌징폼 30ml 2개 증정과 함께 원데이 특가에 선보인다. 11일에는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클렌징밤 트래블 키트 3ml*16개입 4종'과 '노니피아 노니 선크림/세럼/아이패치 3종'을, 12일은 '케라스타즈 시몽 테르미크 150ml 듀오 기획세트'를 특별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릴레이 브랜드 이벤트는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0~12일은 에스트라·설화수·헤라를, 12~14일에는 랑콤·스킨수티컬즈·키엘의 특별 혜택이 준비됐다. 14~17일은 아베다· 조 말론 런던·라 메르가, 17일부터 행사 마지막 날까지는 산타마리아노벨라·SK-II 등의 쿠폰 할인 및 증정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뷰티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11일에는 르네휘테르를, 19일은 끌레드뽀 보떼 라방을 통해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5월 처음 개최된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는 매월 열리는 뷰티컬리페스타의 혜택을 더욱 강화한 행사로 분기당 1회(2월, 5월, 8월, 11월) 진행된다.
컬리 관계자는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는 분기당 단 한 번 뷰티컬리가 엄선한 제품을 압도적인 혜택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라며 "뷰티컬리만의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최대 90% 할인과 브랜드 릴레이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풍성하게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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