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크골프의 인기에 힘입어 해외 투어 및 대회도 생겼다.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 제1회 영성시장 & GTR 파크골프 대표배 한-중 파크골프대회가 추석연휴인 오는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웨이하이 영성시 호당가 골프&리조트에서 열린다.
한국연예인파크골프협회 주최, GTR파크골프가 주관, 영성시&호당가그룹이 후원하는 이번 파크골프대회는 총상금 1960만원과 다양한 시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비는 모든 것을 포함해 5박 6일에 89만원이다.
이번 파크골프투어에서는 화동페리오를 타고 가면서 라이브 공연도 즐길 수 있는데 7080 가수 김범룡을 비롯해 톱스타 김수현 부친이자 가수인 김충훈, 가수&KPGA프로골퍼 허 송, 진시몬, 양혜승과 스포츠스타 김재엽, 이봉주, 유명우, 그리고 SBS골프 프로골퍼겸 방송인 김형주가 함께 참여한다.
만 70세 이상의 골드시니어에게는 순위에 따라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사인 배트, '야구 레전드' 류현진 사인 야구 배트 등이 주어진다. 또 국가대표 공인 파크골프채 세트, 호당가 골프리조트 골프 및 숙박이용권 등 총 7000만원 상당의 푸짐한 행운권 추첨도 있다.
호당가 파크골프장은 관목으로 둘러싸여 있고, 천연잔디로 조성된 페어웨이와 그린으로 모두 45홀이다. 바닷가 인근이어서 여름에도 시원하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고 인근의 해삼박물관도 관람할 수 있다.
골프투어 전문기업 티디골프&호당가CC 김재건 대표는 "이번 파크골프 축제는 무제한 파크골프를 즐기면서 상금과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