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커 코리아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중형 전기 SUV 지커 7X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커 7X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커는 스타필드 하남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복합 문화공간이라는 점을 고려해, 7X의 넓은 실내 공간과 수납 설계, 냉온장고 등 편의 기능을 체험할 최적의 장소로 선정했다.
행사장에는 최상위 트림인 울트라 모델 2대가 전시되며 방문객은 전문 도슨트와 컨설턴트의 설명을 들으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커 7X 울트라는 CATL 100kWh NCM 배터리와 듀얼 모터를 탑재해 최고출력 645마력, 최대토크 72.4kg·m를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9초에 도달하며 1회 충전 최대 주행거리는 440km다.

편의장비도 화려하다. 오토 도어, 에어 서스펜션, CCD 가변 댐퍼, 36.21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2열 전동 선쉐이드, 지커 사운드 프로 시스템 등 다양한 프리미엄 사양을 갖췄다. 영하 6도에서 영상 50도까지 조절 가능한 5.3L 냉온장고와 다양한 수납 설계는 직접 체험 가능하다. 스탬프 투어 완료 시 브랜드 굿즈를 증정하고 상담 고객 대상 혜택도 제공된다.
지커 7X는 프로, 맥스, 울트라 3개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5,299만 원, 5,999만 원, 6,999만 원이다. 상세 일정과 사전 예약 혜택은 지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커는 지리자동차그룹의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로서, 글로벌 R&D 센터를 통해 최신 기술을 개발하며 혁신적인 사용자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국내 시장에서 차별화된 전동화 경험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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