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ALLFORYOU)'가 제작지원하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를 통해 가을 시즌 신상품을 알리며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올포유는 '사랑이 온다'에 등장하는 배우들의 극 중 역할과 장면에 어울리는 의상을 선보이며 올가을 패션 스타일을 다양하게 제안하고 있다. 스포츠 활동을 위한 기능성 웨어에 국한하지 않고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캐주얼 아이템을 함께 선보이며 브랜드의 폭넓은 상품 구성을 보여주는 중이다.
최근 방송된 19회에서는 올포유 디자인 실장으로 출연 중인 장서현(이주연 분)의 가을 신상품 품평회 장면이 등장해 브랜드 제품이 자연스럽게 노출됐다. 이주연은 깔끔하고 세련된 데님 셔츠를 착용해 디자인 실장 캐릭터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해당 제품은 오피스룩과 데일리룩 모두에 매치하기 좋은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눈길을 끌었다.
성한그룹 회장 역의 권해효 역시 올포유 재킷을 착용해 극 중 인물의 중후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세련된 디자인과 차분한 분위기의 재킷이 캐릭터의 품격을 강조하면서 드라마 속 인물의 스타일과 제품의 특징을 함께 부각했다.
올포유는 앞으로도 드라마와 연계한 SNS 콘텐츠를 통해 가을 신상품을 소개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드라마에 등장한 제품과 스타일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올포유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포유 관계자는 "'사랑이 온다' 드라마를 통해 자사 가을 시즌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며 "오피스 뿐 아니라 일상 모두에서도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가을 시즌 신상품 라인업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