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서스코리아가 한국프로골프투어(KPGA) '2026 렉서스 마스터즈'를 개최하며 올해로 3년 연속 남자 골프 무대를 집중 후원하고 있다. 대중적 인기가 높은 KLPGA 대신 KPGA 투어를 선택해 지원하는 배경에는, 상대적으로 대중의 조명을 받지 못한 영역에 적극적으로 주목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렉서스만의 명확한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렉서스는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거나 충분히 주목받지 못한 분야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부인 '영파머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국내 전통 공예예술을 이어가는 장인과 신진 예술가들을 발굴·후원하는 활동이 대표적이다. 이번 대회 현장 역시 이러한 상생 기조를 충실히 반영해 영파머스와 장인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가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는 별도의 전시 부스를 전격 마련해 깊은 의미를 더했다.

인천 영종도 원더클럽 클럽72CC 오션 코스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허인회, 정찬민, 장유빈 등 국내 최정상급 프로 골퍼들과 유튜브 등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 공태현 등이 출전해 정교하고 치열한 승부를 벌이고 있다. 특히 선수와 갤러리가 음악과 응원을 공유하는 시그니처 9번홀(파3)에서는 안지민 선수가 대회 첫 홀인원을 기록하며 신형 전동화 세단 '올 뉴 렉서스 ES 350e 프리미엄'을 부상으로 거머쥐는 성과를 거뒀다.

렉서스코리아는 단순한 스포츠 마케팅 수단을 넘어 실력 있는 국내 남자 골퍼들이 더 많은 대중적 스포트라이트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무대를 넓히고 있다. 소외된 영역을 향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철학이 스포츠 균형 발전과 완벽하게 결합된 렉서스 마스터즈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지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의 가치를 정확히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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