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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린다린다린다', 앵콜 요청에 재개봉

배두나 '린다린다린다', 앵콜 요청에 재개봉

발행 :


배우 배두나가 겹경사를 맺게 됐다.


출연 영화 중 처음으로 흥행 예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괴물'이 오는 27일 개봉할 뿐만 아니라 일본 배우,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린다린다린다'가 재개봉하는 것.


'린다린다린다'의 수입사 씨네콰논은 13일 "오는 20일 서울 명동CQN에서 '린다린다린다'를 재개봉한다"고 밝혔다.


씨네콰논에 따르면 지난 4월13일 개봉한 '린다린다린다'는 5월24일 종영된 뒤 관객들의 끊임없는 재개봉 요청이 있었다. 이에 씨네콰논은 관람료를 5000원으로 낮춘 뒤 재개봉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여고생 스쿨밴드의 좌충우돌 문화제 참가기를 그린 '린다린다린다'는 '제1회 일본영화 엔젤대상' '제79회 키네마준보 베스트6' '아사히신문 선정 일본영화 베스트3' '영화예술 일본영화 베스트1에 선정될 만큼 수작으로 평가된 영화. 배두나가 한국인 교환학생 송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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