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스타' 비가 4개월 만에 자신의 첫 영화 촬영을 모두 끝냈다.
지난 3월27일 고사를 지낸 뒤 4월1일부터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촬영에 임했던 비는 10일 오후부터 인천의 모처에서 진행된 촬영을 끝으로 4개월 간의 촬영을 모두 마무리했다.
당초 6월 말이면 촬영이 끝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긴 장마와 함께 집중호우도 잦아 촬영이 계속해서 미뤄졌다.
비는 부산에서 주로 촬영했으며, 강원도 일대와 인천 등지에서 촬영을 진행해왔다. 영화촬영기간에는 '타임100' 만찬에 초대돼 미국 뉴욕을 다녀오기도 했다.
자신의 첫 영화촬영을 모두 마친 비는 곧바로 오는 10월 발매될 4집 음반과 9월 발매될 일본 첫 앨범 작업을 진행한다. 우천으로 인한 휴식기간 동안 간간이 녹음작업을 했던 비는 오는 10월 4집 발표를 선언했던 터라 휴식도 없이 곧바로 음반작업에 임한다.
비는 국내에서 활동한 후 12월부터 아시아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비의 영화 데뷔작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는 오는 12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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