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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애마부인' 안소영, 12년만 신작으로 전주 찾아

'원조 애마부인' 안소영, 12년만 신작으로 전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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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안소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원조 애마부인' 안소영이 12년만에 새로운 작품으로 전주국제영화제를 찾는다.


안소영은 5월1일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정연원 감독의 '여름이 시키는 대로'의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 강산이 변하는 시간이 지나 관객과 만난다.


'애마부인' '합궁' 등 80년대 에로 영화를 통해 당대의 섹시 아이콘으로 각광 받았던 안소영은 95년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이후 12년 만에 '여름이 시키는 대로'로 영화에 출연했다.


정연원 감독은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안소영 선배에 대한 뉴스를 보고 이 영화에 걸맞는 배우라고 생각해 지인을 통해 연락해 캐스팅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소영의 신작 '여름이 시키는 대로'는 전라북도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지원한 HD 장편영화로 한적한 소도시의 여름을 배경으로 그 여름을 빠져나가고 싶은 군상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2005년 모바일 누드 화보집을 내기도 했던 안소영은 이후 미국에 거주하다 지난해 귀국, 이 작품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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