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프랑스 경찰, 칸 보석 도난사건 용의자 3명 추적중

프랑스 경찰, 칸 보석 도난사건 용의자 3명 추적중

발행 :


프랑스 경찰이 칸국제영화제 기간 중 발생한 보석 도난 사건 용의자 3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각) 호주 헤럴드 선에 따르면 프랑스 경찰은 지난 16일 발생한 보석 회사 쇼파드의 직원 숙소에서 발생한 보석 도잔 사건의 용의자를 3명으로 압축하고 추적중이라고 밝혔다.


니스 경찰 관계자는 "이런 도난 사건에 전문화 된 인물로 추정하고 있다"며 "3명의 용의자들은 방과 연결된 문을 통해 침입했다"고 전했다.


범인은 지난 16일 칸영화제의 공식 후원사인 쇼파드 직원의 방 금고에 보관돼 있던 100만 달러 상당의 보석을 훔쳐 달아났다. 당시 공식 파티를 개최하고 있던 쇼파드 측은 뒤늦게 경찰에 신고했다.


쇼파드는 크리스탈과 금으로 된 황금종려상 트로피를 제작하는 회사로 다행히 트로피는 도난당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 칸국제영화제에서는 차이나필름그룹의 부사장 장 치앙, 금융업체 CIT그룹의 상무이사 케빈 칸나, 실버 픽처스의 공동회장 스티브 리차드의 숙소에 도둑이 드는 등 사건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추천 기사

    연예-영화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영화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