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이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14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00: 제국의 부활'은 지난 13일 하루 동안 4만 6546명의 관객을 모아 일일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은 97만 102만 5680명이다.
'300: 제국의 부활'은 지난 2007년 개봉한 '300'의 후속작.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살라미스 해전을 스크린에 옮겼다. 노암 머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설리반 스탭플턴, 에바 그린, 로드리고 산토로 등이 출연했다.
지난 6일 개봉한 '300: 제국의 부활'은 개봉 첫 날 11만 여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첫 주 주말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300: 제국의 부활'은 개봉 8일 차인 지난 13일 누적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후 일주일 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던 '300: 제국의 부활'은 지난 13일 '몬스터', '우아한 거짓말' 등 신작의 공세로 3위로 내려앉았다. 주말박스오피스에서 '300: 제국의 부활'이 순위 반등을 노릴지 주목된다.
안이슬 기자drunken0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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