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톰 홀랜드가 영화 '스파이더 맨:홈커밍'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톰 홀랜드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봉까지 1년 남았다"며 "미리 보고 싶었을 것 같아서, 준비 됐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톰 홀랜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톰 홀랜드는 높은 곳에서 촬영 스태프들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파이더 맨:홈 커밍'은 마블과 소니가 손을 맞잡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리부트 영화다.
톰 홀랜드가 주인공 피터 파커 역을 맡아 토비 맥과이어, 앤드류 가필드에 이어 스파이더맨으로 활약한다. 여기에 '아이언 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역시 등장할 것으로 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마리사 토메이가 메이 숙모 역으로, 젠다야가 주요 여성 캐릭터로 캐스팅됐으며, 토니 리볼로리, 로라 해리어 등도 합류한다. 내년 7월 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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