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스타 파멜라 앤더슨(50)이 변함 없는 섹시미로 프랑스 칸 현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파멜라 앤더슨은 20일(현지시간) 칸에서 열린 제70회 칸국제영화제의 '120 비츠 퍼 미닛(120 Beats Per Minute)'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파멜라 앤더슨은 가슴이 패인 드레스로 50세의 나이에도 불구, 과거 90년대 할리우드 섹시 스타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또한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레드카펫을 즐겼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된 '120 비츠 퍼 미닛'(감독 로빈 캉필로)는 이번 칸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한편 지난 17일 개막한 칸국제영화제는 오는 28일까지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열린다.
올해 칸국제영화제에는 홍상수 감독의 '그 후', 봉준호 감독의 '옥자'가 경쟁부문에 진출해 세계 여러 작품과 황금종려상 수상을 두고 경쟁한다. 이밖에 홍상수 감독의 '클레어의 카메라'는 스페셜 스크리닝, 변성현 감독의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과 정병길 감독의 '악녀'는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각각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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