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결혼생활을 끝낸 스캇 디식과 코트니 카다시안은 그 후 경쟁하듯 서로의 연애를 즐겨왔다. 최근에는 둘다 훨씬 더 연하의 연인과 열애중이다.
랩퍼 P 디디의 생일파티에서는 코트니 카다시안(39)이 루카 사밧(20)과 함께 있는 모습이 발견되었다. 디식(35) 역시 가수 라이오넬 리치의 둘째 딸 소피아 리치(20)와 오랜 시간 사귀고 있다.
그러나 파파라치 앞에서 항상 애정담긴 모습을 보여준 스캇 디식과 소피아 리치가 호주에서 열린 더비 데이에서 말다툼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 역시 5일(현지시간) 호주에 도착한 두 사람이 동물원, 요트투어, 쇼핑몰 방문 등 즐거운 한 때를 즐겼지만, 승마경기장에 방문한 후 말다툼을 했다고 보도했다. 심지어 소피아 리치는 눈물을 훔치기까지했다.
결국 두 사람은 굳은 표정으로 서로 떨어져 걸으며, 예정보다 일찍 자리를 떴다. 두 사람의 사이가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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