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더 박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소감을 밝혔다.
25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자신의 주연작인 영화 '더 박스'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을 캡처한 것이다.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박스'는 지난 24일 개봉 첫날 2만 9274명을 불러모았다. 앞서 유료시사회 등을 개최해 누적관객수는 3만 1905명이다.
'더 박스'는 박스를 써야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지훈(박찬열 분)과 성공이 제일 중요한 폼생폼사 프로듀서 민수(조달환 분)의 기적 같은 버스킹 로드 무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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